통원치료보다 입원치료가 유리하나

원칙적으로는 차이가 없습니다.

현실적으로는 차이가 있다고 느끼는 것은 통원환자보다 입원환자에게 지급되는 병원치료비가 많기 때문일 것입니다.

부득이 입원을 해야하는 환자는 입원을 하는 것이 당연하고, 통원치료를 해도 무방한 경우에는 본인의 생업에 종사하면서 치료를 받는 것이 본인의 실질적인 경제생활에 도움이 됩니다.

이 경우에도 통원치료를 위해서 본인의 수입이 감소되었다면 객관적 입증자료를 통하여 감소된 수입의 80%를 청구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