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유소 직원의 지시에 따라 출발하던 중 주유기를 파손한 경우

운전자에게도 10~20% 정도의 과실이 인정됩니다. 비록 주유원의 출발신호에 따라 출발하였다고 하나 자동차 운전자로서는 차량 출발전 전후 좌우를 살펴 안전운전에 만전을 기하여야할 주의의무가 있기 때문입니다.